이번주의 과소비
잔인한 4월의 봄 맞이 과소비 리스트 - 소비로서 존재를 증명한다
1. 옷 11벌 구매
- 바지 5벌 (청바지2, 면바지2, 린넨바지1)
- 기장 수선 필요 - 2벌
- 허리 수선 필요 - 2벌
- 넥타이 2개
- 수선하고 싶다... 1개
- 간절기 외투 2벌 (블레이저1, 야상1)
- 소매 길이 수선 - 2벌
- 벙거지 모자 1개 (왠지 작다)
- 간절기 잠옷 1세트 (길지만 마음에 든다)
2. 수선비 x0만 원
+ 1.의 이유로 n0만원 추가 예정
+ 기장 수선 (1만원*2) + 소매 수선 (7만원 *2) + 허리수선 (5?7만원 *2) + 넥타이 수선?가능?
3. 문구류 좀좀다리 구매 - 과하지는 않지만 불필요한 소비
- 쥬스업 3색 펜
- 신지 가토 메모지 (대체 언제적 신지가토를)
- 3M 다회용 이어플러그 (차음 효과는 적음. 소음 크기를 약간 줄여줌)
4. 책 1권
5. 당근 거래 4회
- 셔츠 1벌
- 키보드 스위치 (뇌에 힘주고 키캡은 안 샀다)
- 요가 매트 1개 (하지만 정말 필요했다)
- 카우보비 비밥 DVD 특전 직소 퍼즐 액자 세트
※ 공연 티켓은 포함하지 않았다. 지출은 3월에 발생했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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